칸다마츠리





by MaRuNaRe | 2009/05/11 22:09 | 트랙백 | 덧글(0)

최근사진들


3월달 미키코네 집에서
나 유카리 미치에
이날 화장과 머리는 미키코가 해줬다

최근 사진
머리도 좀 어둡게 염색하고 앞머리를 잘랐다



이케부쿠로에 있는 한 건물
핸드폰 모양처럼 생겼다
숫자 버튼은 전부 창문




by MaRuNaRe | 2009/05/07 00:00 | 트랙백 | 덧글(0)

디즈니씨


전철타고 1시간 반정도 걸리는 곳~
치바현에 위치해 있는 디즈니씨는 미국의 디즈니랜드와 씨의 해외판
아직 한국엔 디즈니씨가 없다. 조만간 들어오길 희망~~

그러나 재미있는 놀이기구는 별로 없고 돌아다니며 구경하는게 많아서
놀이기구 타는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비추천

가족이나 연인끼리 와서 구경하면 좋은곳..
그러나 기념품 가게가 너무 많아서 질렸다.

팝콘이 여러가지 맛이 있었는데
딸기맛이랑 후추맛을 먹어봤다.
맛있었다.
초코렛맛, 캬라멜맛, 카푸치노맛, 소금맛 등은 도전해보지 않았다..다음 기회에 되면 먹어보고 싶다.



by MaRuNaRe | 2009/03/21 13:20 | 트랙백 | 덧글(0)

디즈니씨


 디즈니씨를 갔다왔다.
 디즈니랜드가 어린이들을 위한 꿈과 모험의 동산이라면
 디즈니씨는 그보다는 조금 더 어른들을 위한 곳??
 디즈니씨는 세계 일주를 하듯이, 세계 각곳의 특징을 여러 테마로 분류해서 꾸며놓았다.
 나나미랑 나나미의 친구들과 함께 디즈니씨를 갔다왔다.










by MaRuNaRe | 2009/03/21 12:49 | 트랙백 | 덧글(0)

요코하마


요코하마에 갔다 왔다.
요코하마는 한국으로 치면 인천 월미도 같은곳
바다도 있고 작은 유원지도 있다.
옛날에는 외국과 무역을 하던 항구들도 있다.

오늘은 친구와 요코하마에 있는 중화거리에 가서
중화요리 코스를 먹었다.

사실 더 많이 나왔는데
한참 먹다가 사진찍는걸 깨달아서 중간부터~!

이건 게가 통채로 튀겨 나온것
안에 게살이 잔뜩~





볶음밥
게살스푸~
완자조림등~







by MaRuNaRe | 2009/03/17 19:53 | 트랙백 | 덧글(0)

발렌타인파티~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기숙사 친구들 10명정도가 모여서 파티를 했다
각자 좋아하는 요리들을 만들어 가는 거였는데 나는
밤과 여러 견과류를 넣은 찰떡 파이
떡꼬치
감자통구이와 오믈렛을 준비해갔다.

네슬린(프랑스)는 크레이프를 만들어왔는데 정말 맛있었다.
얇은 만두피 같은걸 어떻게 만들었는지 정말 신기했다







by MaRuNaRe | 2009/03/17 19:41 | 트랙백 | 덧글(0)

새 노트북

레노보에서 노트북을 샀다.
이름하여 아이디어 패드~
크기는 현재 쓰고 있는 노트북의 절반
노트보다 작다!
5.3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달고도 1.3kg
이정도면 가뿐하게 들고 학교 다닐만 하겠다^^
























by MaRuNaRe | 2009/03/17 19:27 | 트랙백 | 덧글(0)

닛코3

by MaRuNaRe | 2009/02/25 19:00 | 트랙백 | 덧글(0)

닛코2









 이틀째날
츄젠지(호수이름)과 타켄(폭포이름)을 갔다 왔다.

 도쿄에서 전철로 2시간 반정도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산에 둘러 쌓여 있는 닛코는 꽤 추웠고
 츄젠지에는 녹지 않은 눈들로 가득했다.

 평일이어서 관광객도 없었기에
 관람하기엔 더없이 좋은 날이었다


by MaRuNaRe | 2009/02/21 12:38 | 트랙백 | 덧글(0)

닛코


 1월달 1박2일로
 나나미, 나, 에리프, 라우라 넷이서 여행 갔다 왔다.

 닛코는 절과 자연경치, 온천 등으로 유명하다.
 온천이 딸린 호텔에서 1박하고
 저녁엔 일본 정식도 먹었다.

 첫날은 절등 문화유적을 구경하고
 둘쨋날은 폭포와 호수를 구경했다.





by MaRuNaRe | 2009/02/21 12: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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